『 우석헌자연사박물관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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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이선영
2016-03-01 18:18:30 
 아쉬운 우석헌박물관

오늘 우석헌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물론 처음방문은 아니랍니다.

문을 들어서니 티켓팅 해주시는 분은 전화통화를 하느라 아주 바쁘시고
, 카드를 드리니 티켓팅하는동안 내내 통화중이라 카드 싸인만 겨우 말씀하시더군요.
잠시 기다렸다가 눈치를보며 도슨트를 부탁드렸더니
귀찮다는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여야 가능하다시네요..
알아보시겠다 말씀하시길래 기대하며 한바퀴 휘 돌았습니다. 그 말씀을 전해들을때도 통화중..

공휴일이라 사람 충분히 많았습니다. 주차장에 차도 가득했어요.
다시 여쭤보니 안된다는 단호하게 거절..성의없어보이는 이분 정말 마음상하게하네요. 예전 방문때 계셨던분은 적극적으로 알아봐주셔서 감사한마음이 아직도 여전한데말이죠.

큰 아쉬움을 뒤로하고 박물관 전체를 돌아보니 한시간도 안걸립니다.
박물관 관람 마지막 장소엔 아이들 유료 체험할수있는 공간이있는데 들어서자마자 묻지도 않았는데 상품설명과 가격설명을 줄줄이 해주시네요.

원하는 설명은 듣지못하고 유료체험 설명만 실컷들은 기분입니다.

박물관 어디에도 도슨트에 대한 시간에 대한 공지는 보이지않았어요.
전날 사이트까지 구석구석 뒤졌지만 그것도 보이지않았어요.
공휴일이라, 사람이 많을테니 가능하리라 생각한것은 제 착각이였네요.
도슨트란것이 있는지도 모르시는분이 많을것같네요.

박물관을 아이들과 나들이 삼아 들리시는분들이 많으세요.
가서 학습에 도움되는 재미있는 설명까지 듣는다면 다시 방문하지않으실까요
박물관이 무료도 아니고 유료임에 돈아깝다는 생각을 하며 나왔습니다.

애정하는 우석헌박물관 너무 아쉽습니다.


16-03-11  
먼저, 저희 박물관을 관람하시며 불편한 점을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박물관 안내 데스크에서 좀 더 친절하게 관람객을
응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에 말씀 해주신 조언 한 마디 한 마디 잘 새겨 듣고..
앞으로 저희 박물관을 찾아주시는 관람객 여러분들을 위해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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