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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대 (the cenozoic era)

신생대에는 새로운 동물이 나타나 크게 번성했던 시기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포유류인데, 중생대에 나타났으나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떤 포유류가 제 3기에 이르러 번성하게 된다.

세상의 새로운 지배자로 등장한 포유류는 신생대가 시작되고 불과 1000만 년 만에 빠르게 퍼져나갔다.

제 4기는 빙하가 몇 차례 내습하여 빙하시대라고도 불리운다. 포유류 중에는 코끼리와 메머드가 널리 분포하였고, 식물계는 단풍나무, 포플러, 참나무 등 속씨 식물이 계속 번성하였으며, 말기에는 인류의 조상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처음으로 출현하였음을 알 수 있다.

신생대부에서는 다양한 포유류 두개골화석(진본) 및 인간이 사용했던 돌도끼등을 전시하므로 이시대의 특성을 좀더 생생하게 표현해 내고 있으며, 흥미로운 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신생대 대표 표본  

 
(* 그림을 클릭하시면 최대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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